강경아 교수

향기로 세계의 도시와 사람의 기억을 읽는 인문학 강사

강경아 교수는 향기를 통해 도시의 역사와 기후, 식생과 문화, 사람들의 기억과 도시 정체성을 탐구하는 향기 인문학 강사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향기를 매개로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과 시대의 변화, 인간의 감정과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도록 안내합니다.

주요 강의는 향기인문학, 향기로 읽는 세계도시 인문학입니다. 향기는 한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문화, 산업과 예술, 종교와 사회적 기억을 담고 있습니다. 강의에서는 향기를 중심으로 세계 여러 도시의 역사와 문화적 특징을 살펴보고, 익숙한 감각을 통해 도시와 사람을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향기 인문학 주요 내용

『도시 인문학 강의 향기편』에서는 세계 40개 도시를 통해 향기와 도시문화의 관계를 소개합니다. 도시마다 다른 자연환경과 생활 방식, 음식과 예술, 사람들의 기억이 어떤 향기로 표현되는지 살펴보며 도시를 감각적으로 이해합니다.

강의 방식

강의는 도시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이야기, 사진과 자료, 향기에 관한 감각적 경험을 연결하여 진행합니다. 교육 목적과 참여자의 특성에 따라 향기 체험, 색 선택, 기억 나눔, 짧은 글쓰기 등의 프로그램을 선택적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60분 내외의 향기 인문학 특강부터 2시간 체험형 강의, 여러 회차의 세계도시 인문학 강좌까지 기관의 일정과 교육 목적에 맞춰 운영합니다. 향기에 관한 전문적인 내용을 일상적인 경험과 연결하여 누구나 편안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합니다.

강사 소개 및 주요 활동

강경아 강사는 한국지식문화원 부대표, 대한민국작가협회 부회장, 한국지식문화원 인문학연구소 교수, 명지대학교 최고위과정 지도교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경기대학교 서비스경영대학원에서 박사과정에 있습니다.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경기도교육청, 칼빈대학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호원대학교, 안성시 중앙도서관, 국가민방위 재난안전교육원, 한국은행 인재개발원, 한화그룹 에어로스페이스 등 교육기관과 공공기관, 기업에서 향기 인문학 강의를 진행해 왔습니다.

강의 대상 및 운영

향기 인문학은 공공기관과 기업의 인문소양교육, 대학과 대학원의 교양 강좌, 도서관과 평생학습기관의 시민 인문학, 학교와 교육기관의 문화예술·감각교육 프로그램에 맞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교육 대상, 강의 시간, 참여 인원, 장소와 운영 목적에 따라 세계도시 중심의 강의, 향기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 기억과 자기성찰을 중심으로 한 인문학 강좌 등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강의 문의

향기 인문학과 향기로 읽는 세계도시 인문학 강의에 관한 문의를 받습니다. 강의 주제, 교육 대상, 예상 인원, 일정, 장소와 체험 프로그램 포함 여부를 알려주시면 기관의 목적에 맞는 강의 방향을 검토해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