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강의는
좋은 강사에서 시작됩니다
기관의 교육 목적과 참여자 특성에 맞는 인문학 강사를 소개합니다.
강의 주제, 주요 경력, 교육 대상, 강의 방식과 현장 경험을 종합적으로 살펴 신뢰할 수 있는 강사 정보를 제공합니다.
맥주인문학, 미식인문학, 도시인문학, 여행인문학을 비롯해 은퇴설계, 지식창업, 글쓰기와 출판 등 다양한 분야의 강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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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C 명강사
강의의 깊이, 현장의 신뢰로 증명하다
한국지식문화원(KIKC)은 단순한 강의 경력이나 자격 여부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의 영향력과 교육적 완성도를 기준으로 강사를 엄격하게 심사하고 인증합니다. 각 분야의 전문성은 물론, 강의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능력, 청중의 이해를 이끌어내는 전달력, 그리고 다양한 현장 경험에서 비롯된 실전 감각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또한 강사로서 갖추어야 할 윤리 의식과 책임감 역시 중요한 기준으로 삼아, 신뢰할 수 있는 교육 인재를 선별합니다.
KIKC 명강사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 학습자의 변화와 성장을 이끄는 교육 전문가입니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축적된 깊이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무를 균형 있게 연결하며 교육의 가치를 확장합니다. 또한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발전시키고, 수강자의 수준과 목적에 맞춘 맞춤형 강의를 설계함으로써 높은 만족도와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냅니다.
한국지식문화원은 이러한 기준을 통해 검증된 강사만을 KIKC 명강사로 인증하며, 교육 기관과 학습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강의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강의 제공을 넘어, 지식이 실제 변화로 이어지는 교육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기관과 청중의 성장을 이끄는 KIKC 명강사를 아래에서 만나보세요.
권경민 교수는 인문학을 일상과 문화, 도시와 여행의 언어로 풀어내는 인문학 강사이자 저자, 출판기획자입니다. 한국지식문화원 대표와 KCN뉴스 발행인으로 활동하며, 경찰대학, 카이스트 인문학 외래교수, 문체부 인문학 자문위원을 역임했습니다. 맥주인문학, 미식인문학, 도시인문학, 여행인문학을 중심으로 은퇴설계, 지식창업, 글쓰기와 출판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진행해 왔습니다. 독일 되멘스 비어소믈리에와 미국 시서론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공기관·기업·대학·도서관 등에서 2,000회 이상의 강의와 다수의 방송 출연을 통해 전문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역사·문화·과학·미식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연결하고, 참여자의 경험과 삶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는 소통형 강의를 지향합니다.
강경아 교수는 향기를 매개로 인간의 기억과 감정, 역사와 문화, 도시와 예술을 풀어내는 향기인문학 전문가이자 작가입니다. 명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경기대학교 대학원 박사 과정에 재학 중입니다. 현재 한국지식문화원 부대표, 한국지식문화원 인문학연구소 교수,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울시교육청과 경기도교육청을 비롯해 대학, 도서관,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 향기인문학과 감성·향기 테라피 강의를 진행해 왔습니다. 대표 강의인 ‘향기로 읽는 세계도시 인문학’은 향수와 향료의 역사, 세계 도시와 예술, 기억과 치유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연결합니다. 저서로 『향기인문학』 등이 있으며, 향기를 사람과 시대를 이해하는 인문학적 언어로 확장하여 문화적 감수성과 마음의 회복을 전하고 있습니다.
구경자 교수는 영화와 경제심리, 마음과 관계를 연결해 삶의 해답을 함께 찾아가는 인문학 강사입니다. 심리상담사이자 부모멘토, 시인·작가로 활동하며 사람과 삶의 이야기를 섬세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냅니다. 시네마 감성 인문학에서는 영화 속 인물의 선택과 갈등, 사랑과 상실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경제심리 인문학에서는 돈을 둘러싼 소비와 선택, 불안과 욕망을 인간의 감정과 행동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봅니다. 저서 『꽃, 꿈 그리고 인생』과 여러 공저를 통해 치유와 성찰, 회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왔습니다. 익숙한 영화 장면과 일상의 사례, 참여자의 경험을 연결하는 공감형 강의가 특징이며, 공공기관과 기업, 학교, 도서관, 평생교육기관에서 자기이해와 관계 회복, 인문 소양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혜주 교수는 그림책과 동화를 통해 사람의 감정과 기억, 관계와 삶을 성찰하도록 돕는 그림책 치유 인문학 강사입니다. 짧은 문장과 한 장의 그림 속에 담긴 상징과 이야기를 섬세하게 읽어내며, 참여자가 자신의 내면을 발견하고 삶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도록 안내합니다. 저서 『그림책 치유 인문학』에서는 그림책을 자기이해와 감정 회복, 관계를 잇는 인문학적 매개로 확장했습니다. 강의는 작품 감상과 질문, 대화와 글쓰기, 동화구연과 체험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어린이와 부모, 교직원, 중장년과 시니어까지 대상에 맞게 프로그램을 구성하며, 공공기관과 학교, 도서관, 복지관, 평생교육기관에서 마음 돌봄과 세대 공감, 소통과 회복을 위한 그림책 인문학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모정 강사는 한 잔의 차를 통해 세계 도시의 역사와 문화, 사람과 관계를 읽어내는 도시 인문학 강사입니다. 『도시 인문학 강의: 차(Tea)편』과 ‘차 인문학’ 연재를 바탕으로 차의 기원과 전파, 교역과 제국, 동서양의 차 문화와 도시의 성장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중국의 차관과 일본의 다도, 영국의 애프터눈 티, 한국의 전통 차 문화처럼 지역마다 다르게 발전한 차의 의미를 비교하며, 한 잔의 차가 휴식과 환대, 대화와 관계를 만드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임상심리사이자 진로교육전문가로서 사람의 마음과 성장을 이해하는 따뜻한 시선을 강의에 담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지식문화원 정보총괄이사, KCN뉴스 편집국장, 한국지식문화원 인문학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공공기관과 도서관, 학교, 평생교육기관에서 차와 도시, 삶을 연결하는 인문학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병식 교수는 뇌과학과 인문학을 연결해 마음과 행동, 회복과 행복의 원리를 풀어내는 뇌건강 인문학 강사입니다. 40년 동안 교육 현장과 교육전문직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과 직장인, 교직원과 시니어가 자신의 뇌와 마음을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뇌행복문화원 대표로 활동하며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뇌교육사, 뇌건강체조지도사 자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저서 『뇌를 알면 마음이 보인다』를 통해 뇌의 이해를 개인의 회복과 성장, 삶의 재설계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예술과 만나는 뇌건강 인문학’, ‘뇌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건강한 뇌 오래 잘 쓰는 법’ 등의 강의에서는 과학적 정보와 음악·미술·영화, 생활 속 실천 활동을 함께 활용합니다. 공공기관과 기업, 학교, 복지관, 평생교육기관의 뇌건강·힐링·시니어 교육에 적합한 강사입니다.
황경하 강사는 여행지의 풍경과 역사, 문화와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삶을 새롭게 바라보도록 돕는 여행 인문학 강사입니다. 여행작가로서 직접 걷고 머물며 만난 도시와 자연, 지역의 생활문화를 생생한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관광지와 이동 경로를 안내하기보다 한 도시가 형성된 배경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삶, 여행이 개인의 생각과 태도에 남기는 변화를 함께 살펴봅니다. 강의에서는 세계 도시와 국내 여행지, 문화유산과 골목, 음식과 축제, 혼자 하는 여행과 함께하는 여행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여행 사진과 에피소드, 인문학적 해설과 글쓰기를 연결해 참여자가 자신의 여행 경험을 돌아보고 새로운 여정을 설계하도록 돕는 것이 특징입니다. 공공기관과 기업의 문화·힐링 특강,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의 시민 인문학, 중장년과 시니어의 여행·여가 프로그램에 적합한 강사입니다.
신소야 강사는 운동과 몸의 경험을 역사·문화·철학의 관점으로 풀어내는 피트니스 운동 인문학 강사입니다. 23년 넘게 현장에서 운동을 지도해 왔으며, 여자 보디빌딩 분야에서 대통령 체육훈장을 수훈하고 국가대표 코치로 활동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저서 『피트니스 운동인문학 특강』에서는 몸을 삶의 기억과 감정이 축적된 공간으로 바라보며, 움직임과 호흡, 근육과 자세를 자기이해와 웰니스의 언어로 해석합니다. 강의에서는 고대 체육문화부터 현대 피트니스의 변화, 운동과 자존감, 도시환경과 인간의 움직임, 건강한 몸을 설계하는 생활습관을 폭넓게 다룹니다. 전문적인 운동 경험과 인문학적 이야기를 체험 활동과 연결해 참여자가 자신의 몸을 새롭게 인식하도록 돕습니다. 공공기관과 기업, 학교, 복지관, 평생교육기관의 건강·웰니스·힐링 프로그램에 적합한 강사입니다.
최성모 교수는 40여 년간 유아교육 현장에서 활동해 온 교육학 박사이자 부모교육·자기경영 인문학 강사입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설립·운영하며 축적한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의 태도와 언어, 자녀의 기질과 적성, 가족의 소통과 행복한 성장에 관해 강의합니다. 저서 『행복한 엄마 흔들리지 않는 아이』, 『성장하는 엄마 행복한 아이』, 『내 아이 행복한 영재로 키우기』 등을 통해 아이를 변화시키기에 앞서 부모가 자신의 삶과 감정을 돌아보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해 왔습니다. 그림책 코칭과 하브루타 대화법, 셀프리더십과 자기경영을 연결한 참여형 강의가 특징이며, 실제 교육 사례를 활용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학부모교육과 교직원 연수, 가족 소통 프로그램, 공공기관과 평생교육기관의 인문학 강의에 적합한 강사입니다.
윤지원 강사는 춤을 통해 인간의 감정과 문화, 시대와 도시의 변화를 읽어내는 댄스 인문학 강사이자 시인·작가입니다. 전통춤과 세계의 춤, 현대무용, 스트리트댄스와 K-POP까지 다양한 장르를 인문학적 시선으로 해석하며, 몸의 움직임에 담긴 역사와 사회, 공동체의 의미를 흥미롭게 전달합니다. 대표 강의인 ‘춤추는 도시, 세계 댄스 인문학’은 세계 여러 도시의 춤과 음악, 문화적 배경을 연결해 도시의 정체성과 사람들의 삶을 살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음악과 영상, 시와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감성적인 강의로 문화적 감수성과 소통의 폭을 넓혀줍니다. 저서로 『춤의 언어』, 『춤인문학 강의 올 댓 댄스, 댄스의 모든 것』 등이 있으며, 대한민국작가협회 홍보이사, 한국출판지도사협회 부회장, 한국지식문화원 인문학연구소 연구원, KCN뉴스 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서미 강사는 40여 년간 유아교육 현장에서 활동해 온 교육학 박사이자 부모교육·자기경영 인문학 강사입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설립·운영하며 축적한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의 태도와 언어, 자녀의 기질과 적성, 가족의 소통과 행복한 성장에 관해 강의합니다. 저서 『행복한 엄마 흔들리지 않는 아이』, 『성장하는 엄마 행복한 아이』, 『내 아이 행복한 영재로 키우기』 등을 통해 아이를 변화시키기에 앞서 부모가 자신의 삶과 감정을 돌아보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해 왔습니다. 그림책 코칭과 하브루타 대화법, 셀프리더십과 자기경영을 연결한 참여형 강의가 특징이며, 실제 교육 사례를 활용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학부모교육과 교직원 연수, 가족 소통 프로그램, 공공기관과 평생교육기관의 인문학 강의에 적합한 강사입니다.
한수민 강사는 세계의 축제를 통해 도시의 역사와 문화, 사람과 공동체의 삶을 이야기하는 도시 인문학 강사입니다. 저서 『도시 인문학 강의: 축제편—축제로 떠나는 세계 도시 40선』을 통해 세계 각지의 축제를 인문학적 시선으로 풀어냈습니다. 강의에서는 축제의 유래와 볼거리를 소개하는 데 머물지 않고, 도시가 축제를 통해 기억을 보존하고 공동체를 연결하며 지역의 정체성을 형성해 온 과정을 살펴봅니다. 푸른나래교육센터 센터장이자 한국지식문화원 인문학연구소 강사로 활동하며, 지역 기관과 공공도서관 등에서 인문학과 진로 멘토링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생생한 사진과 도시 이야기, 참여형 질문을 활용하여 세계 문화를 흥미롭게 이해하도록 돕는 강의로, 공공기관과 기업, 학교, 도서관 및 평생교육기관의 세계문화·여행·도시 인문학 프로그램에 적합한 강사입니다.
김밀요 강사는 명화에 담긴 예술가의 삶과 감정, 시대와 도시의 이야기를 통해 마음의 회복을 이끄는 명화 인문학 강사입니다. 세잔과 고흐, 모네, 르누아르 등 친숙한 화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그림이 탄생한 사회적 배경과 예술가의 내면, 작품에 표현된 색채와 상징을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작품 감상에 필요한 미술사 지식을 전달하는 데 머물지 않고 그림 속 불안과 고독,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과 연결하는 것이 강의의 특징입니다. 『인문학 강의』에 「두려움을 넘어—인문학이 안내하는 인간 회복의 길」을 집필했으며, 『도시 인문학 추천 강의 편람』에서는 프랑스 도시와 인상주의 화가들의 관계를 조명했습니다. 칼빈대학교 미래교육원 주임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공공기관과 기업, 도서관, 평생교육기관의 문화예술·힐링·정서 회복 프로그램에 적합한 강사입니다.